[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0832
발행일: 2014/12/07  조이시애틀뉴스
강한나 등 12명 '총영사상'...제1회 독도 글쓰기대회


시애틀, 벨뷰,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1회 독도 글쓰기 대회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6일 벨뷰도서관에서 수상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줄리 강 시애틀 통합한국학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 금상, 은상, 동상 등 모두 30명의 수상자에게 상장, 트로피와 함께 상금도 전달됐다.


총영사상인 금상은 시애틀 통합한국학교에서는 강한나(초등), 이진(중등), 최세아(고등) 그리고 아브라함 배 군이 특별상을 받았다. 벨뷰 통합한국학교에서는 김소민(초등), 정지원(초등), 권지인(중고등), 윤지수(중고등) 등 4명이 수상했다.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에서는 김민재(초등), 이윤지(중등), 정성욱(고등) 그리고 세이지 디카드 양이 특별히 선정돼 금상을 받았다.

 

총영사상을 수상한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강한나양이 상장과 트로피를 받은 후 윤찬식 영사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윤찬식 영사는 환영사를 통해 "독도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 국제관계의 현장"이라며 "(독도에 대한)학생들의 무궁무진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시애틀총영사관이 후원한 독도 글쓰기대회사는 처음으로 워싱턴주의 3대 통합한국학교가 합동으로 개최한 행사로 모두 7백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글솜씨를 겨뤘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 학부모들도 대거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해줬다. 글쓰기대회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관련기사: [포토]  독도 글쓰기대회 시상식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