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7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19488
발행일: 2014/08/22  조이시애틀뉴스
코너스톤 '위암' 세미나 개막

 
코너스톤 클리닉(원장 변재준)이 22일 오전 페더럴웨이 클라리온호텔에서 한인들에게 흔한 질병 가운데 하나인 위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수잔 박 코너스톤 사무국장은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백인에 비해 위암 발생율이 8배나 높다고 지적하고 "한인들의 위암으로 인한 사망율이 적절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싱턴주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위암 연구를 위한 이번 리서치 세미나는 환자 치료 성과 연구소, 후레드 허친슨 암 연구소, 시애틀총영사관 등에서 후원한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