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애틀항만청이 오는 1월 13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
시애틀항만청이 오는 1월 13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14일 샘 조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애틀항만청은 한인의 날을 기념하면서 이 선언문을 통해 서북미항만동맹의 세 번째로 큰 파트너인 한국과의 강력한 교역관계를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커미셔너는 또 “워싱턴주 일자리의 40%가 국제 무역과 관련이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면서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나는 우리 가족이 태어난 나라와 깊은 유대 관계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수년 동안 그 관계가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항만청에서 가진 한인의 날 축하 메시지 발표 자리에는 에리카 정 시애틀항만청 전략고문, 워싱턴주 한인의날 재단의 김순아, 리사 조, 줄리 강, 홍승주 이사 등 한인들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