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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5  조이시애틀뉴스
사우스센터 몰 출입문 밤새 박살나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둔 24일 밤 워싱턴주 최대 샤핑센터인 사우스센터 몰 입구가 크게 파손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후 11시경 신고를 받고 몰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JC페니 근처 샤핑몰의 동쪽 입구가 부서지고 활짝 열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바닥에는 깨진 유리와 뒤틀린 금속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다. 

몰 관계자들은 25일 일찍 출근해 입구문과 유리창이 어떻게 부서졌는지, 도난당한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아직 이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다.

블랙프라이데이인 25일은 샤핑객들로 붐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파손된 동쪽 출입구를 오픈할지는 불확실하다. 사우스센터 샤핑몰의 일부 점포는 오전 6시부터 문을 열고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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