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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02  조이시애틀뉴스
벨뷰 아이홉(IHOP) 식당서 살모넬라균 집단감염

벨뷰 아이홉(IHOP) 레스토랑에서 살모넬라균 집단감염 사건이 발생, 3명이 심한 증상을 보였다고 보건 당국이 2일 밝혔다. 

사진은 벨뷰아이홉 식당
 

시애틀-킹 카운티 공중보건국에 따르면 피해자들이 아이홉에서 식사를 한 날짜는 10월 16일부터 12월 21일까지이며, 감염자 3명 중 두 명은 입원 치료를 받았다. 

살모넬라균 감염 증세를 보인 사람들의 나이는 20세에서 70세까지 다양하며, 이들 모두 메스꺼움, 구토, 복부 경련, 설사, 혈변, 발열 등 살모넬라증과 일치하는 증상을 한 가지 이상 보였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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