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8.2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seattle.com/news/46724
발행일: 2021/07/18  조이시애틀뉴스
타코마 다운타운서 40대 여성 숨진채 발견

18일 새벽 타코마 다운타운에서 중상을 입은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경비원으로 일하는 이 여성은 이날 오전 6시경 9가와 A 스트릿에서 막 출근한 동료에 의한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 현장에 출동한 셸비 보이드 경관에 따르면 근무교대를 위해 나온 한 경비원이 경찰에 신고를 했다. 숨진 여성은 40대 흑인으로 외상의 흔적이 뚜렷하다. 


수사관들은 일반인들의 현장 접근을 금지하고 이번 사건과 관련된 증거물을 확보하는 작업을 벌였다.


이에 앞서 새벽 3시경 타코마 56가와 퍼시픽에서도 소란행위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한 히스패닉 남성이 총에 맞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니뱅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