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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28  조이시애틀뉴스
린우드서 마약 다량 소지 남녀 체포

(Photo: Department of Justice)

 

지난 주말 린우드에서 무려 1,900만달러 상당의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fentanyl)'을 소지하고 있던 남녀가 경찰에 체포됐다.


펜타닐은 오피오이드계 마약성 진통제로 효과는 오피오이드계 몰핀보다 80배 이상 강하다.


데일리 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스노호미시 지역 마약단속반 수사관들은 펜타닐 1,900그램 등 여러 마약류와 함께 현금 1만4천달러 그리고 이들이 마약을 배포할 계획이었임을 보여주는 장비 등을 압수했다.


경찰에 체포된 38세 남성과 그의 여친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15일 체포된 이들 남녀는 스노호미시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마약 제조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실직 상태인 동안 일주일에 여러 차례 카지노를 드나들었다고 수사관들에게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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