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4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36268
발행일: 2018/12/19  조이시애틀뉴스
오레곤 임마누엘 한글학교 종업식 겸 학예회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 부설 임마누엘 아카데미가 지난 16일 한글학교 학생과 학부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학기 종업식 및 학예발표회를 가졌다.


김신애 교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학예회에서 안세교 교감은 환영사를 통해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헌신적인 수고를 아끼지 않은 교사들과 학부형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동안 학생들이 배우며 노력해온 결과 한글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한글은 한국이나 미국에서 사회 생활을 할때 많은 도움과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열심히 공부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학예회는 김성찬, 애비리, 린지유 학생의 나의 꿈 말하기, 호진유 학생의 비올라 연주, 안우석, 유시현, 유미현, 안지혜, 니나하트 학생의 피아노 독주, 민디김 교사반의 곰세마리 합창, 최보경, 서선호 교사반의 아기돼지 삼형제 연극 등을 통해 그동안 배운 학생들의 재능을 선보이며 행사를 마쳤다.


한글과 대학 진학을 위한 SAT 시험 공부반도 함께 운영하는 임마누엘 아카데미는 오레곤임마누엘장로교회의 후원과 교사들이 무보수로 봉사하고 있다.

 

대학 진학을 위한 SAT시험 준비반 김한나 디렉터와 안세교 교감, 이명주 교사, 서선호 교사, 김신애 교사,  민디김 교사, 최보경 교사, 최은진 교사등 8명의 교사가 한글과 SAT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임마누엘 아카데미 (한글학교 및 SAT) 2019년 봄학기는 2월에 개강해 5월까지 수업을 실시한다. 


문의: 김한나 디렉터 (267)632-4389, email: kimc191@gmail.com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