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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1/10  조이시애틀뉴스
올림퍼스 스파 이태경 부사장, 타코마지점 사장으로 승진

올림퍼스 스파 창업주인 이명운 회장(왼쪽)은 차남 이태경 부사장(오른쪽)을 타코마지점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2세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타코마와 린우드에 매장을 운영하며 주류사회에 한국의 스파문화를 전하고 있는 올림퍼스 스파는 올해 1월 1일부로 이태경 부사장을 타코마지점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본격적인 2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는 올림퍼스 스파는 린우드 매장은 이선경 사장이, 타코마 매장은 이태경 사장이 각각 맡아 운영하고 창업주인 이명운 사장은 회장에 취임, 막후에서 경영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올림퍼스 스파는 2015년 킹5-TV가 독자투표를 바탕으로 뽑은 '워싱턴주 최고(Best in Western Washington)'의 스파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한국의 독특한 찜질방에 미국 여성들도 매료됐다"고 밝힌바 있는 이명운 회장에 따르면 올림퍼스 스파는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에 가장 좋은 옥돌, 청맥반석, 황토흙 등 원료를 한국에서 직접 수입해 스파 시설을 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올림퍼스 스파는 사우스센터 지역에 대규모 스파를 건설하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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