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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3/16  조이시애틀뉴스
경주대학생 15명 시애틀 도착...피어스 칼리지서 3개월 연수

피어스 칼리지에서 12주간 교육을 받기 위해 시택공항에 도착한 경주대학교 학생들이 인증샷을 찍고 있다.


한국 경주대학교 남녀 대학생 15명이  봄학기를 맞아 단기 언어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16일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시애틀에 도착했다.


대학생들은 12주 동안 미국인 가정에 홈스테이를 하며 레이크우드에 소재한 피어스 칼리지에서 영어와 함께 미국 문화를 배우고 돌아갈 예정이다.


경주대학교는 매년 100여명의 재학생을 미국 등 각국의 자매학교에 개설된 7+1 해외학기에 파견해 글로벌 마인드를 갖도록 교육시키는데 힘을 쏟고 있다.


이순자 경주대학교 총장은 지난해 피어스 칼리지를 직접 방문해 미셸 존슨 총장, 박명래 국제교육처장 등과 회의를 갖고 양대학간 학생교류에 관해 협의한바 있다.


이번에 연수에 참여한 학생은 정우정, 노민수, 오후영,  권순봉, 김진양, 이윤지, 한누리, 김다운, 김보영, 임소영, 송유진, 이화선, 장지현, 김성영 그리고 문소윤 등 관광경영 등을 전공하는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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