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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7/25  조이시애틀뉴스
피어스 칼리지 졸업생들 명문대 대거 진학

레이크우드와 퓨열럽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피어스 칼리지가 4년제 과정을 추진하고 유학생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박명래 피어스 칼리지 국제교육처장에 따르면 올가을 학기부터 치위생(dental hygene) 4년제 과정 개설을 추진하고 내년에는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4년 프로그램의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  


박명래 피어스 칼리지 국제교육처장
이같이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의 추진과 함께 한국 학생 등 외국학생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 대학에 유학생들이 몰리고 있다.

 

박 처장은 "외국 유학생 등록이 크게 늘고 있다"며 "올가을 학기에는 등록생이 4백명이 넘고 한국 학생들도 70여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피어스 칼리지는 2009~2014년 기간동안 졸업생 가운데 6백여명이 4년제 대학에 편입했다. 이들이 편입한 대학은 워싱턴대학(UW)과 함께 콜럼비아, 퍼듀, 카네기 멜론, 일리노이주립대 어바나-샴페인, 조지 워싱턴, UC버클리, UCLA 등 쟁쟁한 대학들이 대거 포함됐다.


박 처장은 유학생들을 위해 캠퍼스 내에 공부방을 설치하고 담당 교수를 배치해 학생들의 공부를 도와주는 등 면학분위기 조성애 힘쓰고 있어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피어스 칼리지는 여름방학 동안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스터디 투어 팀을 자매대학인 부산 동주대에 파견, 현장학습을 통해 한국을 배우도록 하고 있다.  

 

여름방학 동안 자매결연을 맺은 부산 동주대학을 방문 중인 피어스 칼리지 학생과 교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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