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19464
발행일: 2014/08/21  조이시애틀뉴스
"한인들의 정치 참여는 정치력 신장의 모태"


 

김동석 시민참여센타 상임이사 초청 강연회가 지난 17일 오후 6시 앵커리지 한인회 다목적회관에서 개최됐다.


이수잔 평통 시애틀협의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에서 김동석 상임이사는 '한인 정치력 워싱턴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한인들의 정치 참여는 가장 중요한 정치력 신장의 모태"라며 "풀뿌리 정치 참여를 통해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2세들의 정치 참여를 통해 미 주류사회의 지도자를 육성 시켜 한인들의 정치적인 힘을 증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연회에는 이수잔 회장 외에 전승민 영사출장소장, 윤호영 은혜와평강순복음교회 목사, 앵커리지 지회 자문위원을 비롯한 일라스카의 많은 한인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전날인 16일에는  알래스카 페어뱅스에서도 김 상임이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 여러 평통위원을 비롯한 장성채 페어뱅스 한인회장과 성영철 중앙선교교회 목사 등이 참석했다.


이수잔 회장은 환영사에서 평통 시애틀협의회는 서북미 5개주(워싱턴, 오리건, 알래스카, 아이다호, 몬테나)를 포함하고 있으며, 산하에 앵커리지지회와 포틀랜드지회 등 2개의 지회로 구성되어 있다고 소개하고 알래스카 페어뱅스 강연회와 앵커리지 강연회를 준비한 윤요한 지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크 베기치 연방 상원의원(알래스카)이 한국인 전문직 취업 법안을 상원에 상정하고 통과를 위해 노력해준 것에 특별한 감사를 표한 이수잔 회장은 "이 법안이 발효되면 한국인 전문직 1만5천명이 취업 비자를 받게 되어 한미 양국에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전승민 영사출장소장은 격려사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한 윤요한 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강연회를 통하여 알래스카는 물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힐수 있는 한인 정치력 신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윤요한 평통 앵커리지 지회장도 "알래스카에 있는 한인들이 이번 강연회을 통하여 미 주류 사회에서의 한인 정치력을 신장 시키고, 각 선거에 참여하여 풀 뿌리 정치 참여를 실행 할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