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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6/05  조이시애틀뉴스
I-5 운전 중 날아든 돌에 앞유리 박살..."큰일 날뻔"


지난 1일 밤 시애틀 I-5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로 돌을 던지는 모습이 대시 캠 비디오에 포착됐다. 

경찰에 따르면  켄트에 사는 한 남성이 이날 오후 11시경 I-5와 예슬러 웨이를 따라 남쪽으로 운전하던 중 영상에 찍힌 남성이 고속도로 쪽으로 나와 지나는 차에 돌을 던져 유리창이 박살났다고 말했다. 다행히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

이번에 달리는 차에 돌은 던진 용의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워싱턴주 순찰대(WSP)는 이 지역에서 빗자루를 든 신원 미상의 남성에 대한 또다른 신고도 접수했다. 수사관들은 이 남성이 동일한 용의자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KIRO-TV 화면 캡쳐

WSP는 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며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경찰에 연락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1년에는 시애틀의 I-90번 고속도로를 지나는 차에 돌을 던진 혐의를 받은 한 남성이 체포되기도 했다. 

WSP에 따르면 총 7대의 차량이 돌에 맞아 파손된 가운데 피해자 중 한명이 41세의 용의자를 추적, 경찰이 범인을 체포하는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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