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쇼어라인·부리엔·화이트 센터 등 지역에 대대적인 마약 단속이 실시된 가운데 펜타닐 29만 알을 포함해 총 120만 달러 상당의 마약을 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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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쇼어라인·부리엔·화이트 센터 등 지역에 대대적인 마약 단속이 실시된 가운데 펜타닐 29만 알을 포함해 총 120만 달러 상당의 마약을 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Photo: Shoreline Police Department) |
9일 킹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주 쇼어라인경찰국과 킹카운티 셰리프국이 합동으로 '제이드 작전'으로 불리는 대대적인 마약 단속을 벌였다.
이번 작전에서 압수된 마약, 현금 등 품목은 다음과 같다.
▲M-30/펜타닐 알약 290,000개
▲펜타닐 분말 9.5 파운드
▲코카인 1 파운드
▲헤로인 5.7 파운드
▲현금 $52,043
▲도난당한 총기(권총) 1정
셰리프국 관계자들은 압수된 펜타닐의 양은 치사량 200만 회 이상 투약할 수 있는 엄청난 양으로 '제이드 작전'은 역대 최대 규모의 단속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작전은 마약 거래 혐의를 받고 있는 마약 밀매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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