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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6  조이시애틀뉴스
공항서 “가방에 폭탄있다” 농담한 여행객 결국...


추수감사절 여행객들로 붐비는 공항에서 "내 가방에 폭탄 들었다"는 농담을 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5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한 여행객이 농담삼아 던진 이 말 한마디에 폭발물처리반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오전 10시 공항 내 제1터미널에서 자신의 수하물을 확인하려는 검색원에게 농담으로 이 같은 말을 했다.

직원의 신고를 받은 공항 폭발물 처리반이 즉시 현장으로 출동, 이 여행객의 가방을 뒤졌으나 폭발물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이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어떤 혐의를 적용할 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연방 교통당국은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에 가족, 친지, 연인 등을 방문하기 위해 여행에 나서는 미국인이 5,50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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