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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어스 칼리지 포트 스틸러쿰 캠퍼스 (Photo: Pierce College) |
코로나19 상황이 크게 호전되고 학교의 대면수업도 재개되는 가운데 레이크우드에 소재한 피어스 칼리지가 한국 등 외국 유학생 유치에 다시 열을 올리고 있다.
박명래 박사가 국제교육처장으로 재직 중인 이 대학의 브렌트 리벨 해외홍보 및 파트너십 매니저는 한국 유학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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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렌트 리벨 |
리벨 매니저는 "미국 '톱10' 칼리지에서 공부하기를 원하거나 미국 유학을 원하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피어스 칼리지가 전세계에서 오는 유학생의 성공적인 학업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학교 학생들 가운데 상당수가 워싱턴대학(UW), UCLA, 뉴욕대(NYU), 퍼듀와 같은 명문대에 편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리벨 매니저가 한인사회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보내온 피어스 칼리지의 수업료, 기숙사비, 기타 유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도는 다음과 같다.
▲연간 수업료/English Bridge program: $8,250
▲연간 수업료/Academic program: $9,948
▲기숙사 또는 홈스테이 비용: 월 $500~$900
▲영어 능력: EF B2, TOEFL 61, IELTS 5.5, Duolingo 90, ELS 109, Eiken 2A
▲과정: 집중영어(Intensive English) 준학사 학위(Associate Degrees, 학사 첫 2년 과정), 대학 편입, 미국 고교졸업장/준학사학위 듀얼 옵션.
▲입학신청 완료 후 일주일 이내에 입학 허가.
▲수업 시작일: 4월, 7월, 9월,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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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어스 칼리지 퓨열럽 캠퍼스 (Photo: Pierce College) |
피어스 칼리지를 좀더 알아보고 지원하는 것은 간단하다.
1. 피어스 칼리지 홈페이지의 한국어 브로셔(www.pierce.ctc.edu/ie_)에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2. 상세한 학위 옵션 (http://catalog.pierce.ctc.edu/content.php?catoid=13&navoid=695)
3. 가상 캠퍼스 투어 (https://tour.lcp360.com/nocache/pierce/s/index.html) 또는 학교를 방문해 개인 투어를 요청할 수 있다.
4. 입학 신청 (https://www.pierce.ctc.edu/ie-apply)
5. 입학신청서를 제출한 후에는 이틀 이내에 입학처에서 연락을 해서 다음과 같은 서류를 제출하도록 안내해 준다.
- 여권 사진
- 이전 학교의 성적증명서 또는 졸업장
- 영어 테스트 점수 또는 피어스 칼리지 영어 프로그램 입학
- 첫해 교육비(수업료, 수수료, 책값, 기숙사비, 식대, 건강보험 등)를 납부할 수 있는 은행잔고 증명. 일년간 소요되는 비용은 영어 프로그램은 $18,200 그리고 일반 학위과정은 $20,550달러이다.
- 입학 신청 수수료는 50달러.
6. 입학신청 서류를 검토한 후 입학허가서와 학생비자(F-1) 신청에 필요한 I-20를 받게 된다.
7. 유학생 관리 시스템인 SEVIS 수수료를 납부하고 대사관에 비자 인터뷰를 신청하면 된다.
피어스 칼리지는 비자 인터뷰, 기숙사 예약, 도착 플랜, 공항 픽업, 도착 후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성공적인 학업을 위한 조언을 제공한다.
기타 질문이 있을 경우 이메일(international@pierce.ctc.edu)을 보내면 자세하게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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