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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24  조이시애틀뉴스
한인상공회,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선물'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케이전·이사장 임영택)가 연말을 맞이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든 한인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서 선물을 전달한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케이전·이사장 임영택)가 연말을 맞이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든 한인 소상공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서 선물을 전달한다.


24일 케이전 회장은 "상공회의소를 적극 후원해 주시는 사업체는 물론 회원으로 가입이 되신 곳을 우선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 야심차게 준비한 2021년도 다이어리와 KF94 검정 마스크를 담았고 다른 물건들은 수량이 부족하지만 부족한대로 유니뱅크, 뱅크오브호프, 코웨이의 홍보용 상품들을 천으로 제작한 상공회의소 가방에 담아 연말 전까지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상공회의소를 이를 위해 23일 임원이사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반나절에 걸쳐 다이어리와 각종 선물을 담는 선물포장 작업을 마쳤다.


전 회장은 "큰 선물은 아니지만 내년도를 계획하며 스케줄과 메모를 위한 다이어리와 마스크가 상공인들에게 자그마한 기쁨이 되길 소망한다. 2021년도에는 젊은 이중언어 2세들이 상공회의소 임원으로 영입이 돼서 좀더 소상공인을 위한 주류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열심히 봉사를 할 예정"이라며 새해 각오도 밝혔다.


내년도에 한인상공회의소 회원으로 가입을 원하는 한인 소상공인들은 케이전 회장(206-898-4915)에게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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