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6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43115
발행일: 2020/08/17  조이시애틀뉴스
피어스 칼리지, 미국 '톱20' CC 영예

미국 톱20 커뮤니티 칼리지에 오른 피어스 칼리지 퓨열럽 캠퍼스의 모습. (Google photo)


워싱턴주의 커뮤니티 칼리지 시스템이 미국에서 두번째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피어스 칼리지 등 주내 CC 두곳이 '톱20'안에 들었다.


개인재정 사이트 월렛허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미국 경제가 엉망이 되고 개인 수입이 줄어드는 상황이 발생하자 추가 교육을 받기 위해 커뮤니티 칼리지에 등록하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커뮤니티 칼리지는 큰 재정적인 부담 없이 대학교육을 받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지적했다. 2019-2020 학년의 경우, 커뮤니티 칼리지의 연간 수업료는 평균 3,730달러(주내 거주자)에 불과해 4년제 공립대학의 10,440달러 그리고 4년제 사립대학의 36,880달러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  


미국 내 698개 주요 커뮤니티 칼리지를 대상으로 학비, 학생당 지출, 학생-교수 비율, 졸업률, 취업결과 등 18개 항목에 걸친 평가에서 피어스 칼리지 퓨열럽 캠퍼스와 쇼어라인 커뮤니티 칼리지가 미국 '톱20' 최우수 CC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에버렛 커뮤니티 칼리지, 빅 벤드 커뮤니티 칼리지, 사우스 퓨젯 사운드 커뮤니티 칼리지, 베이츠 테크니컬 칼리지 등이 상위에 랭크됐다.


주별 CC 평가에서는 와이오밍이 1위를 차지했고 워싱턴, 매릴랜드, 하와이, 코네티컷이 그 뒤를 이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