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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13  조이시애틀뉴스
유니뱅크, "SBA 재난융자 신청 도와드려요"

 

유니뱅크(행장 피터박)가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업주들이 연방정부 산하 중소기업청(SBA)이 제공하는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선다. 


13일 피터 박 행장은 “한인 업체들이 SBA에서 제공하는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현재의 지금난을 잘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SBA는 각종 재해나 사회적 재난 발생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규모 사업체, 비영리단체, 주택 소유자 및 임차인들에게 저금리의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SBA재난 융자 신청은 온라인 및 우편을 통해 지원자가 직접 신청 가능하며, 연방정부에의해 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 피해를 입은 사업체나 개인에 한하여 가능하다.


유니뱅크에 따르면 현재 워싱턴주는 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지는 않으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곧 재난지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테파니 윤 유니뱅크 부행장은 "워싱턴주의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온 유니뱅크는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특히 피해가 큰 워싱턴주 한인 커뮤니티 및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SBA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사전 예약 형태의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도 말했다. 
  
유니뱅크의 최고 대출 책임자인 서니 김 부행장은 “비록 SBA 재난 융자지원 프로그램은 유니뱅크의 대출과는 상관이 없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한인사회의 많은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 드리기 위해 커뮤니티 서비스 차원에서 혹시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은 유니뱅크에서 무료로 신청을 도와드리는 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유니뱅크의 무료 상담 서비스는 워싱턴주가 재난지역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시작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유니뱅크는 워싱턴주가 SBA 재난융자 지원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해짐과 동시에 워싱턴주 한인 개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통한 무료상담 및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BA 재난융자 지원 프로그램 신청은 SBA 웹사이트에서 직접 신청 가능하며, 인터넷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s://www.sba.gov/funding-programs/disaster-as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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