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8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906
발행일: 2009/10/14  JoySeattle
워싱턴주 8학년생 올해 수학성적 '쑥'

워싱턴주 중학생(8학년)들의 수학실력이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공개된 '전국교육향상평가(National Assessment of Educational Progress)'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주 4학년생들의 평균 수학성적은 242점으로 전년과 변함이 없지만 전국평균(239점) 보다는 다소 높다.

 

하지만 8학년 평균 수학성적은 289점으로 지난해(285점) 보다 4점이 상승했다. 8학년 수학성적이 향상된 주는 워싱턴을 포함해 모두 15개주에 불과하다. 전국평균은 282점이다.

 

여러 과목에 걸쳐 실시된 올해 전국평가 테스트에는 워싱턴주 학생 6,000명을 포함, 전국에서 모두 33만여명이 응시했다.

 

(c) '시애틀 정보마당' 조이시애틀,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