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5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5656
발행일: 2016/02/16  조이시애틀뉴스
정현아 회장, "한인사회-주류사회 연결 채널 구축하겠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현아)는 지난 13일 제31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페더럴웨이 코엠TV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연임한 정현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4가지 목표와 비전을 향해 달려온 이사장단과 회장단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제 진행시킬 새로운 사업 및 기존 사업의 기반을 다지고 미비한 부분들은 수정된 목표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새롭게 한인경제인과 주류사회를 엮는 대화의 채널을 유지해나갈 것”이라며 그 일환으로 소수민족 상공회의소 연합을 앞서 시작했으며 앞으로 경제개발부 담당자를 초청, 세미나를 실시해 미래의 청사진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고 기존에 진행해온 스몰비즈니스와 박람회는 트레이딩 부분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성무 신임 이사장은 신광재 전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간 상공회의소는 여러 사업을 통해 주류사회와 한인 사회에서 입지를 굳혀왔다고 말했다. 또 봉사정신과 섬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소상공인들 위해 큰 업체의 불법적인 행위와 불필요한 제한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광수 전 이사장은 씨를 뿌릴 정도였다며 앞으로 나무 꽃을 피우는 것은 새 이사장단이 해나가야 할 몫이라고 말했다.


민주 평통 시애틀 협의회 이수잔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상공회의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수고하셨다며 한인사회 활성화에도 힘써달라고 축하했다.


기사=시애틀중앙일보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