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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5/13  조이시애틀뉴스
한미교육문화재단, 6월 14일 ‘모금의 밤’ 개최

시애틀 통합한국학교와 벨뷰 통합한국학교를 운영하는 한미교육문화재단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4일 오후 5시 벨뷰 웨스틴호텔에서 ‘모금의 밤(Fundraising Gala)’ 행사를 개최한다.


재단 측은 최근 후원자들에게 보낸 초청 서한을 통해 “지난 30년간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육성할 수 있었던 것은 후원자들의 따뜻한 성원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지난 3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킹카운티 최고운영책임자(COO)인 김혜옥 씨가 기조연설자로 참석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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