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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8/11/13  JoySeattle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 김학인 회장 유임

 

지난 11월 8일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에서는 회원 28명이 출석한 가운데 200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회의 월례회 장소인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연간 행사 보고 및 회계 보고와 감사 보고, 그리고 2009년도 예산안 의결과 함께 새 임원진을 선출하는 투표가 실시됐다.

 

창립총회 후 2년의 임기를 마친 김학인 회장은 그 동안 무사히 임기를 마치게 된 고마움을 전하면서 그간의 협회의 성장이 회원 스스로의 문학에 대한 애정과 노력에 의한 결과라며 서로의 수고를 치하했다.

 

이어서 곧바로 새로운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에 들어갔는데 회원들은 협회의 성장이 김학인 회장의 특별한 노고에 의한 것이라며 한 번 더 유임해 줄 것을 권해 추대 형식으로 김학인 회장을 유임시켰다.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거도 실시됐는데 새로운 임원진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회장: 김학인
부회장: 김충일, 박우자

 

총무: 송명희
시분과위원장: 유은자
수필분과위원장: 김윤선
서기: 안문자
재무: 박희옥
감사: 여기열, 김순영
친교부장: 한홍자
봉사부장: 정봉춘, 윤명숙
관리부장: 임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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