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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뷰 팩토리아에 들어서는 T&T 슈퍼마켓 조감도 |
캐나다 최대 아시안 그로서리 체인인 'T&T 슈퍼마켓'이 한인밀집지인 린우드와 벨뷰에 대형 매장을 오픈, H마트 등 한인마켓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31일 식료품 소매점인 T&T 슈퍼마켓은 린우드 99번 하이웨이 선상의 린우드 크로스로드 샤핑센터(6218 196th Street SW)에 워싱턴주 2호 매장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곳은 H마트와 부한마켓 중간 지점이다.
T&T 슈퍼마켓의 티나 리 CEO는 "우리는 벨뷰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발표한 후 워싱턴주에 추가 매장을 검토해왔다"면서 "린우드지역은 뛰어난 성장 잠재력이 있으며, 확정된 매장 부지는 3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이전에 식품점이 있던 자리"라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린우드 매장은 내년 여름에 오픈할 예정이다. 개점 준비 작업이 한창이 벨뷰 팩토리아 매장은 올해 하반기에 문을 열 예정이지만 정확한 개점일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리치몬드BC에 본사가 있는 T&T 슈퍼마켓은 브리티쉬 컬럼비아, 알버타, 퀘벡, 온타리오 주에 모두 3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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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 슈퍼마켓 경영진이 린우드시를 방문, 시장 등 시 관계자들을 만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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