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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2  조이시애틀뉴스
벨뷰 경찰 '좀도둑'과의 전쟁

벨뷰경찰은 링컨 스퀘어의 루비통 매장에서 명품가방 9만3천여달러 상당을 훔쳐 달아난 남녀 절도조직원 4명을 체포하기도 했다. (Photo: BPD)

벨뷰의 백화점이나 홈디포, 프레드마이어와 같은 매장에서 절도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경찰이 좀도둑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최근 벨뷰 팩토리아 몰의 노스트롬 랙 매장에서 한 남성이 물건을 훔쳐 배낭에 넣고 나오는 모습을 목격한 종업원과   좀도둑 예방 경비원이 쫓아갔으나 붙잡지 못했다. 그의 배낭에는 325달러 상당의 남성 의류가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주차장에서 경비원을 주먹으로 때린 후 달아나 트럭 밑에 숨어있다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벨뷰경찰국의 랜든 반웰 캡틴은 "경찰관 2명이 팩토리아 몰 주변을 순찰하던 중 신고를 받고 바로 현장으로 갔다"고 말했다. 집중 순찰팀은 재산 범죄나 절도 등 범죄 예방 활동의 일환이다. 

반웰 캡틴은 "집중순찰 활동을 하면서 잠복근무도 하고 있다"면서 "경찰관이 매장 안에 들어가 잠복 활동을 벌이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벨뷰경찰은 올들어 홈디포에서만 강도나 좀도둑 50여명을 체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링컨 스퀘어의 루비통 매장에서 명품가방 9만3천여달러 상당을 훔쳐 달아난 남녀 절도조직원 4명을 체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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