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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31  조이시애틀뉴스
어번 공원서 '묻지마 총격'...3명 부상

어번의 아이작 에반스 파크에서 ‘묻지마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다쳤다.

어번 경찰에 따르면 29일 밤 9시 30분경 한 남성이 공원에 모여있던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로 총을 발사했다. 피해자 중 중상을 입은 2명은 헬기를 이용해 하버뷰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한명은 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콜비 크로스리 어번경찰국 대변인은 30일 용의자는 총격을 가한 후 현장에서 달아났지만 현재까지 용의자에 대해 어떠한 정보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들간 싸움이 공원에서 시작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목격자들은 총격이 있기 전에 별다른 싸움이나 소란이 벌어지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워싱턴주 셰리프국장·경찰국장 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워싱턴주의 폭력 범죄가 12.3% 늘어났다. 

주민 10만명당 4명꼴로 살인사망자가 발생, 지난해에만 모두 325명이 숨져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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