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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12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절도 기승'...한 매장서 하루 21명 체포

시애틀경찰은 시애틀 다운타운의 타겟 매장에서 하루에만 21명을 체포, 이가운데 18명을 킹카운티 구치소에 수감시켰다. (폭스13뉴스 화면 캡쳐)

시애틀에서 절도범들이 활개를 치고 있어 상인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대대적인 검거작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은 일명 '새로운 날 작전(Operation New Day)'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문제 해결을 위해 경찰과 함께 시 검찰, 킹카운티 검차 그리고 연방 법무부가 공동으로 대대적인 절도범 색출에 나섰다고 밝혔다. 

강절도가 빈발하는 다운타운 3애비뉴와 리틀 사이공이 있는 12애비뉴, 잭슨 스트릿 주변 수찰이 대폭 강화하는 등 주로 이 지역에서 새로운 날 작전이 전개되고 있다. 

시애틀경찰국의 랜디 후서릭 대변인은 단속이 시작된 이후 시애틀 다운타운의 타겟 매장에서 하루에만 21명을 체포, 이가운데 18명을 킹카운티 구치소에 수감시켰다고 밝혔다. 

단순 절도범이나 좀도둑을 수감시키는 것은 이례적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비폭력 재산 범죄로 기소된 경우에는 수감시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운 날 작전에서 절도범 근절 의지를 밝혔기 때문에 구치소에서 다시 단순 절도범들을 수용하는 등 빈발하는 절도사건에 보다 강경하게 대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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