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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06  조이시애틀뉴스
에버렛 양로원 직원이 8순 노인 성폭행

에버렛의 한 남자요양사가 양로원 안에서 81세의 치매 걸린 여성을 강간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강간 용의자인 30세 남성을 체포해 스노호미시카운티 구치소에 수감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달 7일 이 양로원은 한 여직원으로부터 81세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후 바로 경찰에 연락했다.


수사관들은 이 여성이 폭행을 당한 날 근무했던 두명의 남자요양사로부터 채취한 DNA 분석을 통해 이들 가운데 한명을 범인으로 찾아냈다. 피해 여성은 자신이 폭행당한 사실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피해 여성은 영어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다른 질환도 있었다고 경찰 관계자들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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