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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22  조이시애틀뉴스
경제활동 1단계 또 일주일 연장

Photo: Pexels.com


워싱턴주 식당 업주들이 실내영업을 허용해달라는 청원을 낸 가운데 주의 1단계 경제활동 조치가 일주일 더 연장된다고 주정부가 22일 밝혔다.


즉 내주에도 식당이나 술집의 실내영업이 금지된다.


21일 식당 업주들은 올림피아 주의회에 나와 부분적인 영업재개를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지지한다는 증언을 했다.


현재 워싱턴주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1단계 경제활동 지침을 시행하고 있다. 식당 내에서는 식사를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지만 업주들은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영업이 거의 불가능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제이 인스리 주지사는 식당이나 여러 비즈니스 업주들의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이러한 규제조치로 팬데믹 와중에도 많은 생명을 구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타코마에서 25년간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리아 마틴은 사람들이 조심을 한다면 식당에 가는 것이 다른 곳에 가는 것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주장했다.


마틴은 "나의 요지는 안전한 장소에 앉아서 1회용 용기의 음식을 먹는 것과 샤핑몰에 가거나 산책을 하거나 매장에 가서 물건을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는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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