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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09  조이시애틀뉴스
식당·헬스장 18일까지 실내영업 불가

워싱턴주 보건부는 오는 11일까지 다음 단계 경제활동 재개에 필요한 여건을 갖춘 지역은 한 곳도 없다고 밝혔다. 즉 기존의 제한조치가 내주에도 이어질 것임을 의미한다.  


지난 8일에도 워싱턴주에서 5천명에 육박하는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고 65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새로운 코로나19 회복 계획의 8개 권역 모두가 적어도 1월 18일까지 1단계에 머무르게 될 예정이다.


금주초 제이 인스리 주지사는 '건강한 워싱턴(Healthy Washington)' 플랜에 따른 새로운 재개 계획은 주의 39개 카운티 대신 8개 권역으로 나눠 경제활동을 재개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퓨젯 사운드 지역(권역)은 킹, 피어스, 스노호미시 카운티가 포함된다.


2단계 경제활동이 재개되려면 다름과 같은 4가지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코로나19 발병율 10% 감소
▲코로나19 병원 입원율 10% 감소
▲중환자실(ICU) 사용률 90% 이하
▲검사 대비 확진율 10% 이하


2단계 경제활동에서는 식당과 헬스장의 실내영업을 허용, 수용인원의 25% 이내에서 영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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