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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4/30  조이시애틀뉴스
송하진 전북지사 시애틀 방문...피어스 칼리지서 문화행사도

정권모 전라북도 대외협력국 국제교류팀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사전답사팀을 이끌고 피어스 칼리지를 방문, 박명래 국제협력처장의 안내로 전시회 예정 장소 등을 둘러보고 있다.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가 오는 5월 24일 도 사절단을 이끌고 시애틀을 방문할 예정이다. 


송 지사는 올해 전라북도-워싱턴주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이해 워싱턴주와의 협력관계를 재확인하고 시애틀에서 이를 기념하는 각종 문화행사도 개최한다.
  

송하진 전북지사
송 지사는 25일 올림피아 주청사를 방문, 제이 인스리 주지사와 워싱턴주-전북 자매결연 20주년 재협약식을 갖고 인스리 주지사가 관저에서 베푸는 공식 환영만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주청사 정원에 자매결연 20주년 기념식수도 할 예정이다.


레이크우드의 피어스 칼리지에서는 전라북도 한지공예 전시회 등 주류사회에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사전답사를 위해 정권모 전라북도 대외협력국 국제교류팀장이 사전답사팀을 이끌고 18일 시애틀에 도착, 박명래 피어스 칼리지 국제교육처장의 안내로 캠퍼스 내 전시회 개최 예정 장소를 둘러봤다. 이 대학의 종 데므론 이사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에 처음 시애틀을 방문하는 송 지사는 전북 김제 출생으로 전주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에 이어 제 36, 37대 전주시장을 역임했고 2014년 지방선거를 통해 제34대 전북지사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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