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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5/17  조이시애틀뉴스
샛별예술단, 시애틀 예술축제서 '한국 전통무용 진수' 선보여

 

Doors 2016 from woori cheh on Vimeo.

 

샛별예술단(단장 최시내)은 지난 14일 저녁 파라마운트극장에서 열린 2016 시애틀예술제(Opening Doors to the Arts 2016) 개막식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무용을 선사했다.


최시내 단장은 "세계적인 팀들과 함께 공연을 하며 서북미 한인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의 수준 높은 공연문화를 알리게 되어 기뻤다"며 "이날 행사에서 함께 공연을 한 단원들에게도 큰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샛별은 이어 15일에는 롱뷰 한인교회(담임 김정락 목사) 초청으로 노스레이크 침례교회에서 공연을 했다. 백인 교회, 필리핀인 교회, 히스패닉 교회, 한인교회가 연합으로 개최한 성령강림절 행사였다. 
 

올해로 창단 31주년을 맞은 샛별 예술단은 오는 9월 18일 서북미 최고의 극장인 메카우홀에서 펼쳐지는 '심청' 공연을 앞두고 긴장 속에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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