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5993
발행일: 2016/03/15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방문하는 힐러리 만나는데 '5만달러'

Hillary Clinton Facebook page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개인적으로 만나려면 지갑이 두둑해야 한다.


워싱턴주 민주당 당원회의(코커스)에 즈음해 오는 22일 시애틀을 방문하는 클린턴의 모금행사가 코스트코 창업주인 제프 브롯맨의 메다이나 저택에서 열린다.


시애틀타임스에 따르면 이날 행사 입장료는 1인당 2,700달러이지만 클린턴을 개인적으로 리셉션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사진도 찍으려면 최고 5만달러를 내야한다.


워싱턴주 민주당은 3월 26일 당원회의를 열고 클린턴과 버니 샌더스 버몬트 상원의원 간에 선택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내주에는 클린턴과 샌더스 모두 시애틀을 찾는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