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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12/19  조이시애틀뉴스
한국전통예술단 '울림', 연방정부 비영리단체 승인받아


한국 전통문화 예술단 울림(단장 김수아)이 연방정부로부터 비영리단체로 승인을 받았다. 울림은 19일 페더럴웨이의 한 식당에서 총회를 겸한 송년모임을 갖고 이같은 소식을 공개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수아 단장은 임원진을 소개하고 현재 진행중인 워싱턴주립대학(WSU)과 워싱턴대학(UW) 학생동아리에서 가르치는 정황을 설명했다. 심애나 총무는 올한해의 공연을 보고하고 문현숙 회계의 2015년도 회계보고를 이어 그동안 기다리던 연방정부로부터 비영리단체로 승인과 함께 주어지는 고용주 ID번호(Employer ID Number)를 받았다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올해 울림은 1월 11일 벨링햄 웨스턴 워싱턴 대학(WWU) 한인학생회 주최 '한국의 밤' 행사를 시작으로 시애틀 다운타운, 워싱턴대학(UW) 한인학생회 축제, 시애틀항만청, 국제구역 용축제, 통합한국학교 행사 등 주내 각처에서 열린 행사에서 모두 22차례의 공연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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