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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12/20  조이시애틀뉴스
휘발유값 '속락'...린우드 코스트코는 갤런당 1.96달러


국제원유가의 하락으로 시애틀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


개스버디에 따르면 20일 현재 린우드, 쇼어라인, 에버렛 코스트코 주유소는 갤런당(보통 무연 기준) 1.96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린우드, 쇼어라인, 에버렛 지역의 코스트코, QFC, 프레드마이어, 아코 등 상당수의 주유소들이 갤런당 1.99달러의 판매가를 고시하고 있다. 


한편 시애틀 평균 판매가는 2.50달러, 워싱턴주는 2.47달러 그리고 전국 평균은 2달러 밑으로 떨어진 1.9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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