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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1/26  JoySeattle
MS 감원"H-1B 비자, 취업 영주권에 직격탄”

하이텍산업의 대표격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5,000명을 감원하겠다고 발표, 전문직 취업비자인 H-B비자와 취업이민 영주권에 직격탄을 가하고 있다고 라디오코리아가 보도했다.

 

라디오코리아에 따르면, MS의 인력감축은 취업비자이용자와 취업영주권 신청자들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는 동시에 향후 H-1B 비자와 취업 영주권 쿼터의 조기 확대 기대에도 찬물을 끼얹고 있다는 것.

 

세계 제일의 소프트웨이 기업으로 재무구조가 탄탄하기로 유명한 MS마저 대규모 감원에 나섬에 따라,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비자와 취업이민 이용자들 그리고 이민사회 전반에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라디오코리아는 H-1B 비자로 취업하고 있는 외국인 인력들과 취업이민 신청자들이 일자리와 이민혜택을 한꺼번
에 상실할 위험에 처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H-1B 비자와 취업이민 영주권 쿼터의 조기 확대 기대마저 날려 버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H-1B 비자로 외국인 전문인력을 대규모로 고용해온 대표적인 기업인 MS의 이번 대규모 감원 발표는 그만큼 이민사회에 강력한 충격파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유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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