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7.3.30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seattle.com/news/14954
발행일: 2013/09/17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지난해 12,129명 '추방유예' 신청

지난해 한인 등 워싱턴주에서 추방유예를 신청한 이민자는 총 1만2,12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16일 발표한 추방유예(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관련 통계에 따르면 2012년 한해동안 접수된 추방유예 신청은 모두 58만8,725건으로 하루평균 2,158건으로 집계됐다. 이가운데 45만5,455건이 승인됐고 9,578건은 거부됐다.
 

국가별로는, 멕시코 국적의 신청자가 433,318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 국적자는 7,504명이다. 중국 및 일본 국적자의 추방유예 신청은 통계에 나오지 않을 정도의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별 통계를 보면, 멕시코 국경지역인 캘리포니아주와 텍사스주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워싱턴주는 11번째로 많은 1만2,129명이 신청한 것으로 발표됐다.

 

자료제공: 김왕진 변호사, www.jklawgroup.com


(c)조이시애틀뉴스(www.joyseattle.com


유니뱅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