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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5/10  조이시애틀뉴스
“한두 잔도 안심 못한다”…소량 음주도 치매 위험 높여

영국 옥스퍼드대 등이 56~72세 성인 약 56만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소량의 음주라도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기존에 알려진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는 통념과 달리, 음주량이 늘어날수록 치매 위험도 함께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주일 음주량이 1~3잔 늘어날 때마다 치매 위험은 약 15%씩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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