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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2/22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한인의날 축제재단, 주의원들에게 감사 인사

지난 1월 13일 올림피아 주의사당에서 미주 한인의 날 워싱턴주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한 워싱턴주 한인의날 축제재단은 행사 개최를 지원해준 주의원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필재 한인의날 대회장은 지난 1월 30일 주청사를 방문, 한인의 날 기념식에 큰 관심을 보인 주 상하원 의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재단의 상임이사인 조기승 서북미연합회 회장과 샌드라 잉글런드 페더럴웨이 청소년심포니 이사장도 함께 했다. 

김 대회장에 따르면 밥 하세가와 상원의원, 주디 워닉 상원의원 , 셰론 쉬메이크 상원의원은 한인의 날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매년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축제재단은 이번 기념식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공연은 한인 문화와 전통을 더욱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김 대회장은 "미주 한인의 날 행사는 한인들의 미국 내 정체성과 기여를 기념하는 중요한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인 사회와 지역 커뮤니티 간의 협력과 우정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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