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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12/02  조이시애틀뉴스
"한인상공인 목소리 대변하는 든든한 파트너 될 것"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은지연)는 지난 1일 켄트 메리디안 밸리 컨추리 클럽에서 신디 류 주 하원의원 등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싱턴주 상공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은지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는 대화합을 이루었고 와바 코리아를 문화 중심에서 비즈니스로 전환해가는 끊임없는 도전과 뉴스레터, 정부 계약, 주정부 리소스를 제공하는 단체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모두가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바로 우리 상의를 움직이는 원동력임을 확신한다"고 밝힌 은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상공회의소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며, 상공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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