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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5/05  JoySeattle
강줄리 교장 '꿈꾸는 청춘' 사인회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 교장인 강줄리 박사가 5일 린우드 엠버스 스윗 호텔에서 자신의 "가슴 뛰는 인생" 이야기를 담담하게 기록한 자서전 '꿈꾸는 청춘(A Gift of Dream, Love & Work)' 출판 사인회를 가졌다.


서울에서 태어나 일곱살때 어머니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온 강 교장이 이민자로 지내온 도전적인 삶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자서전 사인회를 시애틀 벨뷰 통합 한글학교 모금행사와 같은 장소에서 개최한 강 교장은 이날 수익금을 전액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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