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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4/22  JoySeattle
미주한인재단 내분 해결?


미주한인재단은 20일 LA 가든 스윗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 그간 미주한인재단 내분 문제를 해결하는 안건을 참석자 전원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재단 정관을 위반한 불법 모임과 불법 모임에서 결의된 내용을 무효화하는 조치를 취하고 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과 함께 재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총회에 서북미에서는 이흥복(밴쿠버 지회장), 조현포(새크라멘토 지회장), 엘리엇 김 위원장, 윤요한(앵커리지 알래스카 지회장), 박서경(보이지 아이다호 지회장), 패티 김(타코마 지회장), 한순(시애틀 지회장), 이이호(보즈먼 몬테나 지회장), 안무실(올림피아 지회장), 류기원(유진 오레곤 지회장), 신원택(스포캔 워싱턴주 지회장) 등 회원이 위임장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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