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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4/11  JoySeattle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입증하는 '대풍헌'


세계한인언론인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5일째를 맞은 12일 경주에서 울진군으로 이동,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주는 문헌이 보관된 대풍헌을 방문했다. 대풍헌은 조선시대 울릉도와 독도수역을 관할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관리인 수토사들이 머물렀던 장소로 울릉도, 독도와 관련하여 이들의 활동이 역사문헌에 기록돼 있다. 대풍헌이 소재한 마을의 이장은 현지를 방문한 한인 언론인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문어, 해삼과 함께 막걸리를 대접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



기사/사진=신순영 서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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