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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11/14  JoySeattle
김윤선씨, 한문협 워싱턴주 지부 회장에 재임

김윤선 회장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 김윤선 회장이 제 4대 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지난 11월 8일 노스 시애틀 할러데이인 호텔에서 열린 한문협 워싱턴주 지부 정기총회에서 김윤선 회장을 재선출하고 이경철씨를 부회장으로  염미숙씨를 총무로 각각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서 대부분의 기존 임원들이 연임됐다.


회장에 연임된 김윤선씨는 이날 총회에서 그간 좋은 결실을 맺은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한 터전을 마련하고 협회가 한인사회의 청소년들에게 한글문학을 적극적으로 공급하는 주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윤선 회장 약력:


△부산 출생(1953). 미국 이민(2003)
△부산대 졸업
△'에세이문학' 등단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지부 회장
△한국문인협회, 에세이문학, 에세이부산 회원
△시애틀 형제실버대학 문창과 강사
△영남여성백일장 금상, 재외동포문학상 우수상, 천강문학상 우수상(수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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