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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문학
  삼년 만에 다녀온 솔덕온천 ...이성수
이성수  2022/06/17 09:58:50 [조회 : 1600]

오늘은  코로나 바이러스 19 때문에 그동안 못 갔던 솔덕 온천을 삼 년 만에 다녀오는 날이다. 경비 일체를 교회에서 지원해 주고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성도들이 후원해 주어 풍성한 가운데 일일 관광 일정으로 다녀오게 되었다. 30명의 S교회 노인반 회원들은 초등학생들 소풍가는 것처럼 즐거워했다.

 

15인승 밴 2대에 나눠 타고 출발할 때 담임 목사님이 기도를 해 주셨다. 연록색 신록이 아름답게 피어나고 있는 101고속도로를 따라 훼더럴웨이에서 솔덕 온천까지 중간 조금 더 지난 곳에 포트 엔젤레스(Port Angeles)란 항구 도시가 있다. 휴게소가 따로 없어 그곳에 있는 맥도날드의 화장실에 들렀다. 여러 사람이 우르르 몰려 화장실만 이용하고 그냥 나오기가 미안하여 커피를 사서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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