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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04  조이시애틀뉴스
벨뷰에 한인 일식당 '더 코이' 오픈


타코마에서 대박을 터트린 한인 일식당 '더 코이(The Koi)'가 벨뷰 다운타운에 매장을 열었다. 

오명순 더 코이 대표는 3일 조이시애틀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벨뷰 도서관 인근 콘도건물에 위치한 일식당 플로를 인수, 더 코이로 상호를 바꿔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저녁시간에만 오픈하지만 6월 중순부터는 점심식사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해피아워' 메뉴도 선보인다. 

페더럴웨이 조선갈비도 운영하는 오 대표는 "우리는 매일 배달되는 다양하고 신선한 최고의 생선만을 사용한다"면서 "벨뷰 매장은 타코마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충분히 승산이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오 대표에 따르면 고객들이 벤또 박스를 가장 많이 찾고 볼케이노 랍스터 롤도 인기가 있다. 저녁시간 벤또 박스는 28달러, 점심 벤또는 22달러에 판매하고 볼케이노 랍스터 롤은 29달러다. 

오명순 더 코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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