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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14  조이시애틀뉴스
킹 카운티, 코로나19 신규 확진 두 배로 '껑충'

미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킹 카운티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월 이후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시애틀-킹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9일 현재 인구 10만 명당 7일 평균 보고된 사례는 38.9건으로 지난 7월 18일에 보고된 17건에서 크게 늘어났다. 

당국은 그러나, 사례 증가에도 불구하고 킹 카운티의 지역사회 감염 수준은 입원 건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운티 자료에 의하면 사우스 킹 카운티에서 확진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주민수 10만 명당 사례는 어번, 켄트, 페더럴웨이에서 46.5건 그리고 뷰리엔, 렌튼, 턱윌라, 시택은 42.3건이다.

킹 카운티에서는 지난 28일 동안 하루 평균 115건의 감염 사례가 보고된 가운데 하루 평균 8명이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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