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5.17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seattle.com/news/48661
발행일: 2022/01/27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무료 N95 마스크 배포 시작

주민들에게 누구나 무료로 나눠주는 N95 마스크가 곧 워싱턴주의 여러 약국과 그로서리에서 배포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27일부터 이미 제공하고 있다고 시애틀타임스가 보도했다. 

연방 정부는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총 4억개의 N95 마스크를 협력 약국 및 지역사회 보건소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힌바 있다. 

워싱턴주의 파트너 업체에는 앨버슨스, 프레드마이어, 코스트코, 바텔 드럭스, CVS, 라이트 에이드, 세이프웨이, 월그린, 월마트 등이 포함됐다.

주 보건부 관계자들은 27일부터 수일에 걸쳐 지역의 약국들이 마스크를 전달받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니카 프린징 CVS 서부지역 대변인은 27일 일부 지역에서 마스크를 나눠주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프린징에 따르면 마스크는 1인당 3개로 제한되며,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마스크 배포를 안내하는 표지판을 게시할 예정이다.

바텔 드럭스도 고객에게 3개의 마스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잭슨 대변인은 27일 현재 마스크를 픽업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일정을 공표하지 못했지만 지역 약국 체인은 이번 주 일부 매장에서 마스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모든 매장이 2월 초까지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와는 별도로 워싱턴 주정부는 KN95 마스크와 수술용 마스크를 포함해 약 1000만 개의 마스크를 의료기관 등 대부분 기존 공급처에 배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니뱅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