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1.29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seattle.com/news/48455
발행일: 2022/01/07  조이시애틀뉴스
이사콰 물난리...주택, 상가 물에 잠겨

이사콰 시당국은 2020년 홍수사태와 유사한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불어나 이사콰 크릭이 범람하면서 주민들이 심각한 물난리를 겪고 있다. (King5-TV 화면 캡처)

6일 밤새 폭우가 쏟아져 이사콰 다운타운 등 여러 지역이 물에 잠겨 새벽에 주민들이 집 앞이나 상가 주변에 모래주머니를 쌓아 놓는 등 긴급 대처에 나섰다. 

시당국은 2020년 홍수사태와 유사한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불어나 이사콰 크릭이 범람하면서 주민들이 심각한 물난리를 겪고 있다. 

시는 이사콰 커뮤니티 센터에서 주민들에게 모래주머니를 나눠주고 일부 주민들에게는 배달도 해주고 있다.

밤새 쏟아진 폭우로 프론트 스트릿의 도그우드-홀리 스트릿 구간이 폐쇄된 가운데 레이니어 Blvd.로 우회하도록 운전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당국은 금요일 오후부터 이사콰 크릭의 수위가 줄어들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니뱅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