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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3  조이시애틀뉴스
메가밀리언 잭팟 7억5천만 달러로 껑충


메가 밀리언과 파워볼 등 두 복권의 잭팟 규모가 13억 달러로 치솟으면서 복권 열풍이 더욱 거세게 불고 있다.


1등 당첨자가 계속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파워볼 복권은 당첨금은 5억5,000만 달러로 올랐고 메가 밀리언도 7억5천만 달러로 껑충 뛰었다.


12일 추첨에서 메가 밀리언 잭팟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워싱턴주에서 100만달러 당첨자가 나왔다. 다음 메가 밀리언 추첨은 14일이다.


워싱턴주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2주새 복권 판매가 25% 이상 증가했다.


복권 판매액은 달러당 18센트가 교육기금으로 사용된다. 지난해 복권 판매액 가운데 1억4,700만 달러가 대학 장학금, 그랜트, 조기교육 프로그램 등 교육 프로그램 재원으로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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